증상을 가리는 진통제가 아니라 왜 아픈지, 왜 반복되는지부터 끝까지 파고듭니다.
자경당은 부부 한의사가 함께 진단하고 설진·맥진·문진은 물론
생활습관과 직업·수면·스트레스까지 다각도로 살펴 봅니다.
병명 보다 사람을 먼저 봅니다
병명이 같아도 사람마다
아픈 이유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같은 ‘두통’, 같은 ‘위장질환’이라도 진단과 처방은 매번 다시 짭니다
검사 수치와 한의학 진단을 함께 봅니다
당장 편해지는 것보다, 같은 증상으로
다시 힘들지 않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 번의 치료보다, 앞으로의 10년을 봅니다
필요 시 혈액 검사 결과를 함께 검토하며
설진·맥진·체형·자율신경 상태를 종합해 개인별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자경당은 연산구에서, 내 몸을 가장 잘 아는 주치의가 되고 싶습니다.”
박상요 대표원장
경락약침의 정확도로 치료 결과를 바꾸는 데 집중합니다.
디스크·협착·퇴행성 관절염·염좌 같은 척추관절 통증, 만성 방광염·질염·생리불순 등 여성질환, 이명·불면 같은 자율신경 증상은 손끝의 정밀함이 치료율을 좌우합니다. 저는 병변 경락을 정확히 촉진하고, 용량·깊이·속도를 수치로 관리하여 약침을 놓습니다. 여기에 체질에 맞춘 치료 한약과 자세·생활 교정까지 한 계획으로 연결합니다.
한묘연 대표원장
여성의 몸과 마음을 정확히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으로 연결하는 진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주기 불균형·난임·방광염·질염·갱년기 같은 여성질환, 성조숙·성장부진 등 소아성장, 그리고 기능성 소화질환은 증상만 보고서는 풀리지 않습니다. 저는 복진·설진으로 원인을 좁히고, 체질에 맞춘 치료 한약과 경락 약침, 생활 루틴 교정까지 한 계획으로 제안합니다.